기사입력 2010.12.10 17:33 / 기사수정 2010.12.10 17:33

[엑스포츠뉴스=조성룡 기자] '국민 남동생' 아역 배우 박지빈이 눈에 띄게 성숙해져 아이의 티를 벗어나 누나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박지빈은 11월 30일 JYJ 콘서트에 참석해 영웅재중과 찍은 사진을 트위터에 올려 지금까지 귀여웠던 이미지에서 벗어나 성숙한 남자의 모습을 뽐냈다.
올해로 16살인 박지빈은 2001년 뮤지컬 '토미'로 데뷔해 브라운관, 스크린까지 발랄하고 귀여운 미소로 누나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다.
박지빈은 7살 때부터 연기를 시작해 드라마 '완전한 사랑', '내 남자의 여자', '꽃보다 남자'와 영화 ‘'안녕, 형아' 등 많은 작품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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