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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이수근, 70cm 초대형 한치 '감탄'…튀김x뭇국x불고기 3종 세트 (와와퀴)[종합]

기사입력 2021.03.10 00:45 / 기사수정 2021.03.10 00:58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와와퀴' 멤버들이 70cm 초대형 한치에 감탄했다.

9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와일드 와일드 퀴즈'(이하 '와와퀴')에서는 뻐꾸기 산장에서 70cm 길이의 초대형 대왕 한치로 특급 만찬을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제작진이 공개한 70cm의 대왕 한치에 멤버들은 놀라 입을 다물지 못했다.

선수 시절 해외 경험이 많은 박세리도 "한치가 이렇게 큰 게 있냐"며 대왕 한치의 스케일에 감탄했다.

밥굽남의 손질로 하얀 속살을 드러낸 대왕 한치. 밥굽남은 튀김용으로 한치를 썰면서 탱글탱글한 촉감에 감탄했다. 압도적 사이즈의 대왕 한치링은 박세리의 얼굴을 가리고도 남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양세찬은 "버스 손잡이 같다"라고 비유해 모두가 공감했다.

박세리는 본격적으로 한치 튀김을 만들기에 돌입했다. 튀김용 기름을 가마솥에 투하하며 "이 정도 사치는 괜찮아"라고 말했다. 박세리는 손가락보다도 두꺼운 한치링에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한 뒤 튀김옷을 입혔다.

재료 준비가 완료된 박세리는 기름의 온도를 확인했다. 박세리는 "불을 더 피워야 할 것 같다. 토치를 키자"라고 말했다. 그 자리에서 화염 방사기를 들고 화로에 불꽃을 발사했다. 제작진들은 박세리의 거침없는 행동력에 놀랐고 박세리는 "남자들이 뭐 이런 걸 갖고 그러냐"라고 말했다. 이수근은 “고스트 바스터즈야 뭐야”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박세리는 가마솥으로 거대한 사이즈의 한치 튀김을 만들었다. 이에 이수근은 "비주얼 대박이다. 튀김 전문점으로 해도 되겠다"며 감탄했다.

이수근은 시원 칼칼한 한치 뭇국을 만들었다. 다진 마늘과 대파로 깊은 맛을 더했고 설탕 대신 꿀을 첨가해 단맛을 만들어냈다. 자신이 만든 음식을 맛본 이수근은 "역시 내 음식 감은 좋다"라며 자화자찬했다.

밥굽남은 솥뚜껑 치삼불고기 만들기에 도전했다. 밥굽남은 "계량 따윈 필요 없다"라며 고추장, 설탕, 후추를 적당히 넣으며 양념장을 뚝딱 만들어냈다. 솥뚜껑에 삼겹살을 구워 기름을 낸 후 양념에 재워둔 한치삼겹불고기를 투하했다. 불 맛이 가득한 한치삼겹불고기를 맛본 멤버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MB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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