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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어떻게 된거야? 탈모 근황 '헉'

기사입력 2021.03.05 09:13 / 기사수정 2021.03.10 15:40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배우 채정안이 머리숱을 자랑했다. 

채정안은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 채정안TV를 통해 "누구보다 빠르게 풍성한 머리숱 만드는 여배우만의 비결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과 함께 채정안은 "제 빈약한 머리숱을 풍성하게 만들어준 저만의 비법을 가지고 왔다"고 소개글을 남겨 흥미를 더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채정안은 평소 사용하는 헤어 세럼을 소개했다. 그는 "저는 어렸을 때 이마가 좁다고 생각했다. 지금은 적당하지 않냐. 관상적으로 괜찮죠?"라고 물었다.

채정안은 노화가 진행되면서 과거보다 이마가 넓어졌다고 했다. 그는 "자연스러운 노화겠지. 이마가 넓어진 것은 맞다. 그러다 어느 날 촬영을 하고 있었고 속눈썹도 붙이기 싫은 날이었다. 평소 속눈썹 없이 촬영할 때 개선하는 방법을 찾다가 속눈썹이 연장되는 기능성 제품을 쓰고 효과 봤다는 얘기를 듣고 당장 샀다. 왜냐하면 톱스타 여배우가 그 제품을 쓰고 효과를 봤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떠올리며 속눈썹 연장 제품과 같은 브랜드의 헤어 세럼 제품을 구입했다고 설명했다. 

채정안은 헤어 세럼 사용 후 잔머리가 굵어지고 두꺼워지면서 머리 숱이 많아졌다고 밝혔다. 그는 머리카락을 들어 올리더니 "이렇게 보면 시커멓지 않냐. 원래 이렇게 시커멓지 않았다. 잔머리가 길이감이 생기는 걸 알고 매일 발랐다. 참 기특하게도 매일 바른 것 같다"며 세럼을 3개월 사용한 후 잔머리가 두꺼워지면서 모발이 건강해졌다고 강조했다.

또 채정안은 "속눈썹 연장 제품을 소개해준 메이크업 아티스트도 제 속눈썹이 길어졌다고 했다. 오랜만에 만난 사람들도 제 잔머리를 얘기하는 것 보니 효과가 확실히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면서 만족스러워했다. 

이외에도 채정안은 다양한 모발 제품들을 소개하고 직접 사용 방법까지 알려줬다. 여기에 자신만의 모발 관리법을 공유하기도 했다. 그는 "매일 사용하는 게 중요하고 자기 전에 샴푸하는 게 좋다더라. 두피 꼭 말리고 마무리를 관리해주면 저처럼 시커메진다"고 했다.

또 채정안은 "헤어라인에 관심이 없더라도 조금 일찍 신경 쓰면 더 좋을 것 같다. 증상이 나오기 전에 예방 차원에서 좋을 것 같다"라며 모발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채정안TV 유튜브 영상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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