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25 21:15 / 기사수정 2010.11.25 22:58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제1회 팡야 코리아 컵 본선에 진출할 32명의 게이머가 결정됐다.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온라인 골프 게임 '팡야'(pangya.gametree.co.kr)에서 제 1회 팡야 코리아 컵 예선전을 통과한 32명의 본선 진출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팡야'는 지난달 31일까지 코리아 컵 참가 신청을 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11월 8일부터 11월 21일까지 별도로 개설된 대회 전용 서버를 통해 온라인 예선을 실시했다. 코리아 컵이 처음 개최되는 만큼 많은 유저들의 관심 속에 예선전이 진행되었으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32명의 유저들은 오는 12월 11일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최종 결선에 참가하게 된다.
제 1회 팡야 코리아 컵에는 총 500만원의 상금이 걸려있다. 1위를 차지한 게이머에게는 3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2위에게는 100만원, 3위와 4위에게도 각각 5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아울러, 1위부터 4위를 차지한 유저에게는 월드 챔피언십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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