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1.21 06:55 / 기사수정 2021.01.21 01:15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리틀 송가인’ 강신비가 놀라운 음색으로 무대를 꾸몄다.
20일 방송된 MBN ‘트롯파이터’에서는 ‘리틀 송가인’ 강신비와 ‘트롯파이터’ 안방 마님 배우 문희경의 대결이 펼쳤다.
이날 방송 2라운드에서 ‘짬뽕레코드’는 “이번에는 힌트를 키워드로 드리겠다. 빅 스타를 모셨다”며 캐스팅한 가수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송가인’, ‘가요제 싹슬이만 50회’, ‘미스터리’라는 키워드를 통해 강신비를 소개했다.
김용만은 “‘리틀 송가인’ 이라는 별명이 어떻게 붙게 됐냐”라고 물었고 강신비는 “제가 송가인 언니 신곡이 나왔을 때, 유튜브에 커버 영상을 올렸었다. 송가인 언니가 그걸 직접 보시고 콘서트에 불러주셔서 듀엣을 하게 됐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김창렬은 “송가인이 불렀으면 얼마나 노래를 잘한다거냐”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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