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1.19 17:51 / 기사수정 2021.01.19 17:51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암행어사’ 김명수가 물불 안 가리는 수사를 펼쳤다.
18일 방송된 드라마 KBS 2TV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이하 ’암행어사‘) 9회에서 김명수는 연쇄살인사건의 단서를 찾기위해 여장도 불사하고 사건현장에 뛰어드는 열혈어사의 면모를 보였다.
연쇄살인사건을 조사하던 이겸(김명수 분)과 어사단은 아편에 빠진 고을 부유층 자제들이 사건에 연류 되어있다는 단서를 발견했다. 이겸은 암행어사의 신분으로 기방 수기녀를 급박해 창기들과 고을 도령이들이 앵속을 거래하는 비밀연회가 열린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이겸과 다인(권나라)과 춘삼(이이경)은 기녀로 변장한 후 탈을 쓰고 연회에 잠입했다.
이런 가운데 김명수는 파격적인 여장변신으로 고운 한복자태에 ‘잘생쁨’ 미모를 과시해 시선을 강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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