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24 13:33 / 기사수정 2010.11.24 14:20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글로벌 게임 포털 엠게임(www.mgame.com, 대표 권이형)은 자사가 개발 중인 와일드 판타지 온라인게임 워베인(Warbane)이 금일 23일(화) 오후 4시부터 2차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엠게임의 신작 워베인은 중세 유럽풍의 판타지 세계를 무대로 포렌과 오르시아 2개 국가의 6종족이 대립하는 '전쟁'을 중심으로 다양한 전투와 모험을 체험할 수 있는 온라인게임이다. 부산에서 개최된 게임쇼 지스타2010에서 전투의 손맛과 함께 강력하고 다양한 스킬, 몰입도 있는 미션수행의 재미를 제공해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이번 2차 테스트는 23일(화)과 24일(수) 양일간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5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유저들은 전사, 도적, 마법사, 사제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6개의 종족이 되어 최고 33레벨까지 육성 하고 사원형과 감옥형 등 10여개의 던전과 600개의 퀘스트를 체험할 수 있다.
포렌을 선택한 유저들은 고대의 왕의 유물을 훔친 자를 추격하게 되고, 오르시아를 선택한 유저들은 늪지의 오염을 일으킨 자를 추격하면서 다양한 에피소드를 경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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