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19 14:10 / 기사수정 2010.11.19 14:27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여명진 기자] '욕망의 불꽃'에서 우유커플(서우, 유승호 분)이 한강-지하철 007 데이트에 이어 '사랑의 도피여행'으로 몰래 데이트의 진수를 보여준다.
MBC 주말드라마 <욕망의 불꽃>(백호민 연출, 정하연 극본)에서 서우와 유승호는 아들에 대한 애정을 무서운 집착으로 표현하고 있는 신은경(윤나영 역)의 방해공작으로 아슬아슬한 로맨스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서우는 신은경으로 인해 사랑하는 연인과의 이별뿐 아니라 인기 톱스타의 자리까지 위협받고 있다.
그럼에도, 서로에 대한 강렬한 이끌림으로 비극적 사랑에 빠져든 서우와 유승호는 오는 20일(토) 방송되는 <욕망의 불꽃> 15회에서 두 사람을 억압하는 모든 것들에서 벗어나 알콩달콩 비밀스러운 데이트를 즐길 전망이라고 한다.
서우는 "부쩍 추워진 날씨 때문에 걱정이 많았는데 예쁜 풍경들을 보면서 촬영하다 보니 꼭 여행 온 것 같이 설렜다. 그동안은 유승호를 만나는 데에 장애물이 많아 눈물 흘릴 일이 많았는데 이번 장면은 자유로운 데이트라 놀러 온 듯 많이 웃고 즐겁게 촬영했다"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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