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2.18 14:39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가요광장' 최수영이 재치 있는 입담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주도했다.
18일 방송된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최수영이 스페셜 DJ로 함께했다. 게스트로는 영화 '새해전야'(감독 홍지영)에서 최수영과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유태오가 출연했다.
'가요광장'은 14일부터 20일까지 재충전을 위해 잠시 휴가를 떠난 DJ 정은지를 대신해 영화 '새해전야'의 배우들이 스페셜 DJ 활약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이날은 배우 유태오가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특별한 만남이 성사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최수영은 여러 질문에 솔직한 답변을 전했다. 그는 '새해전야' 출연진과 함께 앨범을 내는 것과 소녀시대 멤버들과 연기하는 것 중에서 더 실현 가능성이 있는 것을 골라달라는 질문에 '새해전야' 출연진과의 앨범을 택했다. 최수영은 "멤버들과 연기하는 건 왠지 부끄럽다. 웃음이 날 것 같다"고 이유를 덧붙여 고개를 끄덕이게 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