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24 15:47 / 기사수정 2020.11.24 15:47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레알이 묘수로 이스코 처분에 나선다.
스카이스포츠 독일판은 23일(한국시각) 레알 마드리드가 인테르에 이스코와 크리스티안 에릭센을 바꾸는 스왑딜을 문의했다고 보도했다.
이스코와 에릭센 모두 현재 각 소속팀에서 부진한 시즌을 보내고 있다. 이스코는 한때 지네딘 지단 감독의 황태자로 불렸다.
그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카림 벤제마 아래에서 공격형 미드필더 역할을 수행하며 UEFA챔피언스리그 3연패의 주역 중 한 명이었다.
그러나 지금 이스코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주전 자원이 아니다. 마틴 외데고르가 기나긴 임대 시절을 지나 레알 마드리드 1군에 합류했고 그러는 동안 이스코는 지난 시즌부터 출장시간이 점점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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