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22 08:38 / 기사수정 2020.11.22 08:38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케인이 지난 시즌 도움왕 앞에서 제대로 실력을 과시했다.
해리 케인은 22일(한국시각) 2020/21시즌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 토트넘 홋스퍼와 맨체스터 시티의 경기에 선발 출장했다.
케인은 이날 로 셀소의 두 번째 골을 돕는 등 멋진 패스들을 선보이며 팀의 2-0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
케인은 이날 도움으로 리그에서 9개의 도움을 기록. 도움 단독 선두 자리를 굳건히 했다. 2위 잭 그릴리쉬의 5개와는 무려 4개 차이다.
케인은 지난 시즌 도움왕인 케빈 데 브라이너 앞에서 멋진 패스 실력을 자랑했다. 그는 9번 자리가 아닌 10번 자리로 내려오면서 은돔벨레와 같은 높이에서 공격을 전개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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