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05 01:47 / 기사수정 2010.11.05 01:47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드라마 '추노'의 민폐녀 '언년이'가 돌아왔다?
4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도망자 Plan B>에서 윤진서가 열연 중인 윤형사 역이 민폐 캐릭터로 미움을 사며 '제2의 언년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이날 윤형사는 도수(이정진 분), 이형사(정승교 분), 박형사(김수현 분)와 함께 금괴를 찾고 있던 나카무라 황(성동일 분), 황미진(윤손하 분) 일행을 덮쳤다.
결국, 황미진 수하들과의 싸움이 벌어지게 됐다. 윤형사는 도수가 삽에 맞을 위기에 처하자 도수를 대신해 삽을 맞고 피를 흘리며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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