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0.15 16:17 / 기사수정 2010.10.15 16:18

[엑스포츠뉴스=이준학 인턴기자] <스타크래프트2: 자유의 날개>의 전세계 최초 메이저 대회인 'GSL(Global StarCraft® II League)의 오픈 시즌2' 대회가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 사상 최대의 상금을 자랑하는 'GSL 오픈 시즌2’는 우승자에게 1억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준우승자와 4강 진출자에게는 각각 3천 만원과 천 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는 초특급 대회다.
지난달 25일부터 10월 3일까지 이어진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의 전 세계 최초 메이저 대회인 'GSL 오픈 시즌 2' 참가 신청 접수에 임요환, 이윤열, 박성준 선수 등 유명 선수들의 참가 신청이 이어지며 관심이 집중됐고, 최종 64강이 선발됐다.
해외 선수들의 출전 신청도 이어졌다. 지난 GSL 시즌 1에 150여 명이 참가 의사를 밝힌데 이어, 이번 GSL 오픈 시즌 2에서는 영미권,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등 총 48개국 250여 명의 선수가 참가를 신청해 성황을 이뤘다.
[사진=곰TV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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