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이윤지가 근황을 전했다.
이윤지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가 많이 자랐다. 작품 끝난지 2년 4개월 됐고 그간 다음어가며 기르느라 더뎠지만 거울 볼 때마다 그 시간이 고스란히 느껴졌다"고 글을 남겼다.
이어 "그 사이 많은 일들이 있었고 오늘 너를 안고 감사하며 나의 다음을 꿈꿔본다"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이윤지는 둘째 딸 소울 양을 품에 안고 있다.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무결점 미모를 뽐내는 이윤지의 아름다운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이윤지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