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3.21 06:30 / 기사수정 2020.03.21 01:2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이시언이 주택청약 비화를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시언이 주택청약 당첨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시언은 김지연과 결혼하면서 상도동을 떠난 이동진에게 "네가 다시 상도동 왔으면 했다"는 얘기를 했다. 이동진은 "나도 가고 싶었다. 근데 네 집은 배 아파서 못 가겠더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알고 보니 이시언의 주택청약에 얽힌 사연이 있었다. 이시언은 이동진의 권유로 주택청약을 했다가 한 번에 당첨이 됐고 정작 이동진은 지금껏 당첨되지 못했다고.
이시언은 "주택청약 얘가 하라고 했다"고 털어놨다. 이동진은 "이시언이 아파트 청약신청 전날 주택청약을 왜 하는지 모르겠다. 깨겠다. 돈도 없는데 이걸 써야겠다고 그래서 내가 안 된다고 그랬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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