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3.05 22:30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조보아가 박해진에게 아픈 가족사를 털어놨다.
5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포레스트' 23회에서는 정영재(조보아 분)가 강산혁(박해진)에게 아픈 가족사를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영재는 물에 빠져 공황발작 증세가 나타나 침울해 있다가 강산혁이 캠핑카 여행을 계획한 덕분에 미소를 찾았다.
정영재는 그동안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자신이 9살 때 겪은 아픈 사연을 털어놓고자 했다. 정영재는 어린시절 부모의 자살시도로 목숨을 잃을 뻔 했었다. 강산혁은 힘들면 말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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