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11.20 22:30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공효진이 손담비 생각에 눈물을 흘렸다.
20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37회에서는 동백(공효진 분)은 향미(손담비)의 납골당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동백은 까불이가 박흥식(이규성) 아버지로 밝혀진 뒤 향미를 만나기 위해 납골당을 찾았다.
동백은 향미 사진을 보면서 "왜 네가 배달을 가"라고 자책을 했다. 자신을 대신해 배달을 나갔다가 까불이 손에 죽음을 당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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