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8.29 08:30 / 기사수정 2019.08.28 17:40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조동혁이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을 통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조동혁은 28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모처에서 채널A 금토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극 중 최수아(예지원 분)와 금기된 사랑에 빠진 도하윤을 연기했다.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은 초반 '불륜 미화 드라마'라는 오해를 받았으나, 이를 완벽히 털어냈다. 조동혁 역시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을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는 "원작 이야기를 듣고 우리나라 정서에 맞지는 않겠지만, 지금 시기에 한번쯤 이런 드라마가 나오면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여성분들한테는 굉장히 좋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작품인 것 같고, 남성분들은 반성의 시간을 가질 수도 있을 것 같고.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