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채널 '허니데이'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26기 현숙과 영식이 전과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31일 유튜브 채널 '허니데이'에는 '나는솔로 26기 영식&현숙 / 판교 신혼부부 현실 VLOG / 신부관리 시술&관리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26기 영식, 현숙은 신혼부부 일상을 공개했다. 현숙은 영식의 반지를 끼며 "오빠 반지를 끼고 있다. 왜냐면 평일에는 안 낀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영식은 "나는 전과 없어"라고 말했다. 현숙은 "사실조회 했어야 했는데"라고 받아쳤다.

유튜브 채널 '허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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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식은 "거기서(댓글 커뮤니티) 다 했잖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현숙이 "나도 (전과) 없다. 딱지도 떼 본 적 없다"고 하자 영식은 "운전을 안했으니까 없는 거지"라고 답했다.
판교에서 직장 생활 중인 두 사람은 "저희 회사가 얼마나 가까운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시지 않나"라며 "여기가 영식님 회사다. 횡단보도를 건너서 여기로 오면 저희 회사다"라며 횡단보도 두 개 차이밖에 나지 않는 가까운 거리임을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허니데이'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