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8.12 10:50 / 기사수정 2019.08.12 09:54

[엑스포츠뉴스 박소연 인턴기자] '호텔 델루나' 여진구-이지은이 서로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확인했다.
1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에서는 구찬성(여진구 분)이 장만월(이지은)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찬성은 도서관에 귀신이 나타난다는 소식을 듣고, 장만월과 함께 도서관으로 향했다. 그는 장만월과 밥을 먹으며 "어린 시절 아버지와 단 둘이 살았다"며 "제가 태어나길 찬성한 사람이 아버지뿐이라 이름이 찬성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도서관에 있는 귀신이 자신의 엄마라는 사실을 알게됐다. 귀신이 지키고 싶어한 책에는 구찬성의 사진이 있었기 때문. 귀신은 "숨기고 싶던 과거다. 내 가족들이 알면 안된다. 없애달라"고 말했다. 그는 "날 정말 찬성하지 않았구나"라며 또다시 상처 받았다.
이후 구찬성은 산체스(조현철)의 가게로 향했다. 이때 그의 가게로 이미라(박유나)와 박 형사(이태선)가 찾아왔다. 두 사람은 전생에 악연이었지만 현재 인연이 된 것. 구찬성은 장만월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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