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8.07 22:3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박성훈이 손현주에게 최진혁이 거슬리면 죽이라고 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저스티스' 13회에서는 탁수호(박성훈 분)가 송우용(손현주)을 압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탁수호는 메탄올 사건 첫 번째 공판일 날 피해자 담당 변호사로 나선 이태경(최진혁)을 보고는 중간에 재판장에서 나갔다.
탁수호는 송우용을 불러들여 이태경이 메탄올 사건 소송을 계속 진행하려는 것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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