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7.24 11:45 / 기사수정 2019.07.24 11:45

[엑스포츠뉴스 정아현 인턴기자] '리와인드-시간을 달리는 게임' 멤버들이 치열한 대결을 예고했다.
24일 방송되는 채널A 타임슬립 게임쇼 '리와인드-시간을 달리는 게임'에서는 본격적인 게임의 서막이 오르며 치열한 대결이 펼쳐진다.
지난 1회에서 1999년도로 돌아간 출연진들이 종잣돈 모의고사와 실전 재테크로 몸풀기를 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직접 투자자가 되어 음악, 영화, 부동산 등에 투자하며 실제 계약 현장을 방불케 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먼저 1999년 히트 가수의 음반에 투자하는 음악 라운드가 진행된다. 그 당시 함께 활동했던 이지혜와 김종국은 가수들과 음반 시장의 흐름, 계약금까지 완벽하게 기억해내며 진정한 1999년 가요계 산증인의 면모를 선보인다.
하지만 하하는 팀원 이지혜를 전적으로 믿지 못하고 음반 투자 계약서에 도장을 찍고 난 후에도 갈대 같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이에 이지혜는 "너는 왜 나를 못 믿어?"라며 격분하고 하하는 "지금까지 다 틀렸잖아!라며 맞받아쳐 웃음을 유발한다 . 이에 하온은 결국 혼자만의 명상 시간을 가졌다고 하는데, 완벽한 팀 궁합을 자랑하던 하하 팀의 가족 케미가 유지될지 궁금증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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