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1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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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K-리그 선수 등록 현황

기사입력 2006.03.09 22:16 / 기사수정 2006.03.09 22:16

김형준 기자

K-리그는 2월 28일로 선수 등록을 마감한 결과 총 515명의 선수가 등록을 마쳤다. 가장 많은 선수를 등록한 구단은 광주 상무로 총 43명, 그 뒤를 이어 수원 삼성이 42명, 울산과 서울이 각각 41명을 등록했다. 선수가 가장 적은 구단은 대전 시티즌으로 총 25명을 등록했다.

2006년 K-리그 등록선수 가운데 신인선수는 총 132명으로 전남이 가장 많은 16명의 신인선수를 등록했으며, 이어서 울산과 제주가 15명, 가장 적은 구단은 부산으로 2명의 신인선수가 등록했다.
한편 국가대표팀 소집으로 선수 등록 기간 내에 등록하지 못한 선수는 오는 3월 9일 낮 12시까지 선수 등록이 가능하고, 외국인 선수 등록 마감일은 오는 3월 31일이다.

양도에 의하여 임대 또는 이적되는 선수, 자유계약선수, 군/학교 복귀선수, 임의탈퇴 복귀 선수, 외국 임대 복귀 선수는 7월 말까지 수시로 등록할 수 있다.

2006 구단별 선수 등록 현황: 총 515명 / 신인선수 현황: 총 132명

구단/등록선수(신인선수)
울산-41명(15명) / 인천-39명(11명) / 성남-40명(10명) / 부산-28명(4명) / SK-36명(15명명) / 포항-37명(8명) / 대전 - 25명(5명) / 대구 - 32명(9명) / 수원 - 42명(10명) /전남- 39명 (16명) / 전북-40명(12명) / 경남-32명(11명)/ 광주-43명 





김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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