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7.02 21:3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노민우가 이도국에게 이용당하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2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 19회에서는 장철(노민우 분)이 갈대철(이도국)에게 이용당하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날 장철은 유괴 상태였던 한수연(노수산나)의 딸 서현이를 데리고 국과수에 나타나며 의심을 샀다.
갈대철은 장철에 대한 영장을 청구하려는 은솔(정유미)을 가까스로 막고는 장철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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