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7.01 17:56 / 기사수정 2019.07.01 17:57

[엑스포츠뉴스 정아현 인턴기자] '김창열의 올드스쿨' 김현정과 제아가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1일 방송된 SBS 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에 가수 제아(JeA)와 김현정(Kim Hyun Jung)이 게스트로 출연해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김현정은 최근 디지털 싱글 '헤어지는 날 비가 내리면'을 발표하며 20년 만에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나섰다. 김현정은 "신곡 '헤어지는 날 비가 내리면'이라는 곡은 '비가 그치면 마음도 정리되겠지'하는 바람을 넣은 곡이다. 비가 올 때 들으면 더 좋고, 햇빝이 쨍쨍할때도 듣기 좋은 곡이다"고 밝혔다.
제아는 지난 20일 솔로 타이틀 곡 'Dear.Rude'로 컴백했다. 제아는 "'Dear.Rude'라는 곡은 무례한 사람들에게 던지는 경고의 메세지를 담았다. 직접 작곡했고, 친한 친구인 래퍼 치타가 피처링을 맡았다"고 소개했다. 이어 "치타는 굉장히 서로 보탬이 잘 되는 스타일이다. 피처링 래퍼로는 치타가 마음 속 0순위였다. 음악을 듣자마자 치타가 피처링 하고 싶다고 했다. 그래서 일사천리로 바로 녹음이 진행됐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제아는 신곡 뮤직비디오에 대한 에피소드를 밝혔다. 그녀는 "신곡 뮤직비디오가 19금이다. 그래서 좀 많이 세다. 뮤직비디오 속에서 좀비로 변신한다. 무섭지만 멋있는 존재로 변하는데 이 지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놀라워했다"고 밝혀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즈 활동하면서 쎈 느낌의 노래를 많이 불렀었다. 그래서 공백기 동안 뭔가 지르는 느낌의 노래에 대한 갈증이 있었다.솔로 때 이런 노래를 불러야 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번 솔로 앨범을 좀 지르고, 쎈 느낌의 노래로 컴백한 것"라고 덧붙였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