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6.12 16:20 / 기사수정 2019.06.12 15:36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신혜선과 김명수가 '봄밤'과의 경쟁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단, 하나의 사랑'이 시청률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봄밤'이 맹추격하고 있는 상황이다.
1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누리동 쿠킹스튜디오에서 KBS 2TV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배우 신혜선, 김명수가 참석했다.
'단, 하나의 사랑'은 사랑을 믿지 않는 발레리나와 큐피트를 자처한 사고뭉치 천사의 판타스틱 천상로맨스. 첫 방송 이후 줄곧 수목극 1위를 기록하며 사랑받고 있다.
'봄밤'은 '단, 하나의 사랑'보다 한 시간 이른 오후 9시부터 방송되지만, 같은 수목극이라는 점에서 경쟁작으로 비교된다. 최근 '봄밤'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 이에 대해 신혜선은 "같은 시간대 드라마가 있지만, 연기하는 입장에서 경쟁작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운을 뗐다.
이어 "다른 드라마가 잘 되면 '좋겠다'는 거다. 각 드라마마다 각자의 매력이 충분히 있다. 그게 더 시청자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드리고 선택권을 드린다는 거에 있어서 경쟁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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