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5.29 06:50 / 기사수정 2019.05.29 01:10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동욱과 류덕환의 공조가 속시원한 결말을 완성시켰다.
28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마지막회에서는 조진갑(김동욱 분)과 우도하(류덕환)가 공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도하는 양인태(전국환)가 아버지 우형우의 죽음을 조작한 사실을 알고 분노하며 조진갑의 편에 섰다. 조진갑은 우도하에게 "잘 왔다"고 얘기해줬다.
우도하는 판을 다시 짜보자고 나서더니 "일단 지자. 우리는 지는 싸움하는 거다. 먼저 가서 기다리는 거다"라고 말했다. 양인태가 도지사에 당선되도록 놔두자는 것이었다.
천덕구(김경남)는 이해하기가 힘들었다. 이에 우도하는 선거를 이틀 앞둔 상황에서 양인태의 지지율을 끌어내릴 현실적인 방법이 없음을 알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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