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28 22:2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신동미가 유준상의 영정사진을 발견했다.
28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31회에서는 간분실(신동미 분)이 이풍상(유준상)의 영정사진을 발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간분실은 옷장에서 보자기에 쌓여 있는 뭔가가 보이자 꺼내서 열어봤다. 이풍상이 앞서 간암 선고를 받고 찍어놓은 영정사진이었다.
간분실은 이풍상이 영정사진을 준비해놓은 사실에 놀라며 눈물이 터져나와 입을 막았다. 이풍상이 옆에서 잠들어 있었기 때문.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