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12 22:2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주지훈과 김강우의 과거 악연이 드러났다.
12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아이템' 3회에서는 강곤(주지훈 분)과 조세황(김강우)의 과거 악연이 드러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곤은 3년 만에 지방에서 서울 중앙지검으로 복귀했다. 강곤은 중앙지검에 들어서기 전 3년 전을 떠올렸다.
강곤은 조세황을 조사하고자 했으나 윗선의 개입으로 조사는커녕 지방으로 좌천당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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