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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 측 "장염 증세로 입원…당분간 치료에 집중" [공식입장]

기사입력 2019.02.08 23:52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가수 청하가 장염 증세로 입원했다.

청하 소속사 측 관계자는 8일 엑스포츠뉴스에 "청하가 8일 장염 증세로 진료를 받았다"며 "병원에서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이 있어 당장은 치료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향후 스케줄 역시 청하의 회복 여부에 따라 조절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청하는 며칠 동안 복통을 호소하고 결국 이날 스케줄을 소화하지 못하고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하는 최근 발매한 '벌써 12시'로 음원차트 석권은 물론 음악방송 6관왕까지 달성하며 국내 대표 솔로 여성 아티스트로 성장했다.

dh.lee@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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