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1.31 22:1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유준상이 간이식 수술을 고민했다.
3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15회에서는 이풍상(유준상 분)이 간이식 수술을 고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풍상은 간암 판정을 받은 뒤 다시 강열한(최성재)을 찾아갔다. 강열한은 이풍상에게 "형님은 운 좋은 케이스다. 전이되거나 종양 커지면 간이식도 불가하다"는 얘기를 해줬다.
하지만 이풍상은 간이식 수술을 하겠다고 나설 수 없었다. 수술비가 어마어마한데다가 동생들에게 간을 달라고 말할 엄두가 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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