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1.15 10:16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청춘 듀오 훈스가 단독 공연 3연속 매진을 기록하며 명실상부한 ‘인디 유망주’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오는 2월 14, 15일 서울 마포구 폼텍웍스홀에서 개최되는 훈스 세 번째 단독 콘서트 ‘훈스윗데이 부제:세레나데'(이하 ‘훈스윗데이’)’의 티켓이 오픈과 동시에 양일 전석 매진됐다.
이번 공연은 발렌타인데이 시즌에 맞춘 만큼 평일에 진행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훈스의 공연을 기다리는 팬들의 관심 덕분에 어김 없이 치열한 티켓팅 전쟁이 펼쳐졌다.
이로 인해 훈스는 지난해 9월 개최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단짠단짝’과 12월에 개최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훈년회-이렇게 훈살 더 먹네요’에 이어 이번 세 번째 공연까지 연이어 매진을 성공시키며, ‘3연속 매진’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훈스 멤버들 역시 양일 전석 매진 소식에 기뻐하며, 팬들의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자신들만의 매력으로 가득 채워진 로맨틱한 공연을 준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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