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29 09:19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올리브 '모두의 주방'에 아이즈원 멤버 미야와키 사쿠라가 국내 예능에 첫 도전장을 내민다.
29일 '모두의 주방'이 안방을 찾는다. 최근 SNS를 통해 핫한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식문화 트렌드 '소셜 다이닝'을 다룬다.
'모두의 주방'은 초면에 만난 사람들과 함께 요리하고 음식을 먹으며 소통하고 친해지는 프로그램이다. '초면'이라는 상황 속에서 불러일으킬 신선함과 날 것의 케미를 통해 새로운 재미를 불러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강호동, 이청아, 광희, 곽동연, 미야와키 사쿠라가 출연한다.
강호동과 사쿠라는 미식 메이트로 만나 강호동이 준비한 메뉴 함박 스테이크와 사쿠라가 준비한 메뉴 오야꼬동을 함께 만들며 최강의 케미를 과시한다. 강호동은 한국말이 서툰 사쿠라에게 시종일관 자상한 배려와 눈높이에 맞춘 리액션을 베푸는 모습으로 훈훈한 면모를 보인다.

국내 예능에 처음으로 도전장을 내민 사쿠라는 통역 없이 출연진들과 어울리며 서툴지만 귀여운 한국어 실력으로 예능감을 뽐낸다고. 또한 일본에서 직접 공수해온 식재료로 16세때부터 자취 생활을 통해 익힌 수준급의 요리실력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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