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26 22:2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강지환이 노조 프로젝트에 난항을 겪었다.
26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 29회에서는 백진상(강지환 분)이 노조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진상이 연봉 관련 기밀 공문과 계약직의 무기직 전환 문제에 대한 회사의 부당한 처분에 맞서고자 노조를 만들고자 했다.
백진상은 강인한(인교진)과 유시백(박솔미) 앞에서 노조를 만들어 정식으로 이의를 제기하겠다고 큰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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