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07 00:23 / 기사수정 2018.12.07 00:2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마성의 '엄유민법', 출구가 없다.
6일 방송한 KBS 2TV '해피투게더4'는 '엄유민법' 특집으로 꾸며져 엄기준, 유준상, 민영기, 김법래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또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스페셜MC로 참여했다. 김소현은 "이들과 다 인연이 있다"라며 "특히 드라마톤인 엄기준의 진짜 톤을 끌어내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평소 '해투4'에 나오고 싶었다는 엄기준은 귀여운 톤도 선보이며 반전매력을 뽐냈다. 그러나 김소현은 "15년전에 엄기준을 처음 만났다. '사랑은 비를 타고' 상대역이었는데 첫인상이 너무 무서워서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엄기준은 "그럴리가 없다"라며 갑자기 다급해진 해명으로 웃음을 안겼다.
유준상은 유노윤호를 버금가는 열정 만수르 면모로 시선을 끌었다. 그는 "좋은 열정을 전파하고 싶다"라며 열정 일화들을 소개했다. 지인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그는 공연 전 3~4시간 전부터 도착해 준비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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