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박소희 인턴기자] 가수 나비가 신곡 '첫 눈이 와' 안무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
6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규앨범 5번트랙 '첫 눈이 와' 안무 연습"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 나비는 한껏 진지한 모습으로 댄서들과 함께 안무 연습에 집중한 모습이다. 여전한 가창력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누리꾼들은 "역시 나비는 노래할 때 제일 예쁨", "가창력 보소. 이런게 진짜 가수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나비는 지난 1일 데뷔 10주년 기념 앨범 '10'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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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희 기자 en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