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05 22:2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강지환이 해고 위기를 넘겼다.
5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 17회에서는 백진상(강지환 분)이 해고 위기를 넘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진상은 가리봉점의 진상 손님을 향해 통쾌한 사이다를 날리며 매장에서 내쫓은 일이 알려지며 의외의 상황을 맞았다.
당시 상황을 휴대폰으로 촬영했던 손님이 뉴스에 영상을 제보했던 것. 백진상에 대한 관심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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