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25 18:3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개그맨 김준호가 방탄소년단 뷔의 답장에 BTS 포에버를 외쳤다.
2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 시즌3'에서는 멤버들의 개인방송 대결 에피소드가 전파를 탔다.
이날 김준호는 오후 8시 이용진, 김종민과의 개인방송이 시작되자 휴대폰을 꺼내며 뷔를 언급했다.
김준호는 낮에 뷔에게 문자를 보내놨다며 뷔로부터 받은 답장을 공개하겠다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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