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22 19:11 / 기사수정 2018.11.22 19:1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스타들의 깜짝 결혼 소식이 연이어 전해졌다.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의 방송인 신아영은 오는 12월 22일 결혼한다. 소속사 측은 "12월 백년가약을 맺는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신아영의 예비신랑은 2세 연하의 금융업 종사자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하버드대 동문으로 대학 시절 처음 만나 지인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갑작스러운 결혼 소식에 "선남선녀끼리 만났을거 같다. 행복해라"라며 축하가 계속되고 있다. 신아영은 결혼 후에도 방송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신아영의 결혼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하는 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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