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11 07:23 / 기사수정 2018.10.11 13:2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가수 김창열이 이혜정의 요리를 맛보고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10일 방송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김창열의 집을 찾아 요리를 선보였다.
김창열 아내 장채희는 "남편이 요즘 갈비뼈도 부러지고 살도 많이 빠져서 이혜정에게 도움을 요청했다"라고 초대한 이유를 밝혔다.
이날 이혜정은 낙지, 삼겹살, 새우를 넣고 만드는 '낙삼새'를 비롯해 연근 돼지조림 등을 만들었다. 장채희는 "어떻게 이렇게 요리를 뚝딱 만들어 내는가"라며 "아마 선생님처럼 요리를 해주면 남편과 아이들도 항상 잘먹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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