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05 08:12 / 기사수정 2018.10.05 08:12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종합 엔터테인먼트사 판타지오가 글로벌 오디션을 통해 제2의 서강준, 차은우, 옹성우 발굴에 나선다.
판타지오는 ‘판타지오 2018 글로벌 오디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판타지오는 체계적인 트레이닝 시스템을 통해 최근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서강준, 공명, 강태오, 이태환을 비롯해 톡톡 튀는 매력의 청량돌 아스트로(차은우, 문빈, MJ, 진진, 라키, 윤산하), 데뷔 앨범으로 5만 장을 완판 기록한 위키미키(최유정, 김도연, 지수연, 엘리, 세이, 루아, 리나, 루시), 가요계의 슈퍼루키로 떠오르며 국민 아이돌로 활약하고 있는 워너원의 옹성우 등 실력 있는 글로벌 아티스트를 지속적으로 배출하고 있다.
이번 오디션은 방콕을 시작으로 대만, 홍콩, 토론토, 뉴욕을 거쳐 LA까지 총 6개 도시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글로벌 오디션이다. 지원자들의 성별, 국적에는 제한이 없어 보컬, 랩, 댄스, 작곡, 연기 분야에 관심 있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판타지오는 이번 ‘2018 글로벌 오디션’을 통해 다시 한번 끼와 재능이 넘치는 글로벌 인재 찾기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특히, 판타지오는 위키미키로 활약 중인 ‘프로듀스 101’ 시즌1 출신 최유정과 김도연, 시즌2 출신의 옹성우 등을 배출해내며 연습생 발굴 및 트레이닝에 강세를 보였던 만큼 이번 글로벌 오디션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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