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02 22:1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장혁과 손여은이 딸 합의금 문제로 다퉜다.
2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배드파파' 3회에서는 유지철(장혁 분)과 최선주(손여은)가 다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지철은 딸 유영선(신은수)을 통해 합의금 문제를 엄마 최선주가 해결했다는 얘기를 들었다.
유지철과 최선주는 유영선이 친구를 계단에서 밀었다가 합의금 천만 원을 마련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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