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9.24 18:22 / 기사수정 2018.09.24 18:22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노사연, 유세윤, 이수지가 언제 먹어도 늘 그리운 엄마밥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4일 방송한 KBS 2TV '어머니와 고등어'에서는 노사연, 유세윤, 이수지의 집밥이 공개됐다.
노사연은 "난 먹방의 시조새다. 엄마밥 덕분에 힘을 냈고 40년동안 방송을 할 수 있었던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항상 곁에 계실줄 알았던 엄마가 6년전에 떠나셨다. 그런데 그 빈자리를 친언니 노사봉이 채워주고 있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노사봉은 노사연을 위한 아침상을 차렸다. 아침부터 고기, 스지국 등 화려한 식단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맛본 노사연은 "엄마밥의 맛이 느껴진다. 언니는 어쩜 나를 이렇게 사랑해줄까"라고 만족했다.
두 사람은 이후 한강에 가서 훌라우프를 하며 소화시킨 후 고구마, 옥수수 먹방을 펼쳤다. 마지막으로는 이북에서 오신 어머니를 생각나게 하는 평양냉면집을 향해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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