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9.09 18:3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개그맨 김준호가 물벼락을 맞았다.
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 시즌3'에서는 멤버들과 글로벌 시청자들의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김준호와 데프콘 팀은 각자의 팬들과 함께 바다로 향했다. 김준호는 버스 안에서 깊은 잠에 빠져들었다.
김준호의 딥슬립을 목격한 아니샤는 데프콘의 도움을 받아 물을 생수 뚜껑에 신중히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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