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4-27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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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오늘(29일) 자체 콘텐츠 첫 공개…탐정단 변신

기사입력 2021.01.29 07:05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탐정단으로 변신한 걸그룹 여자친구가 사건 해결을 위해 날카로운 추리 본능을 가동한다.

여자친구는 29일 오후 9시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GFRIEND's MEMORIA - 명탐정 여자친구'의 첫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이번 에피소드에서 여자친구는 세 명씩 두 팀으로 나뉘어 주어진 사건을 해결하는 탐정단으로 활약한다. 제한시간 안에 현장의 단서를 모은 뒤, 사건의 전말을 파악해 범인을 찾아내는 것이 탐정단에 맡겨진 과제다.


여섯 멤버는 최상의 팀워크 속에, 범인 검거를 위해 확보한 단서들을 세밀하게 관찰하고 예리한 추리력을 발휘하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범인을 맞힐 기회는 단 한 번뿐! 과연 두 팀은 범인 검거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GFRIEND's MEMORIA - 명탐정 여자친구'는 총 2개의 에피소드로 편성되며, 1화는 29일 오후 9시 위버스를 통해 선공개되고, 하루 뒤인 30일 오후 9시 여자친구 공식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브이라이브에도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한편, 여자친구는 리얼 버라이어티 'GFRIEND's MEMORIA'를 통해 추격전과 요리쇼, 추리 등 다양한 형식의 예능에 도전하며 매주 팬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쏘스뮤직

김미지 기자 am81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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