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출
'5위와 7.5G 차' 9위 SSG, 선수단 개편 나섰다…'세이브왕 출신' 하재훈 포함 4명 방출→육성선수 3명 영입 [공식발표]
'역수출 신화' 주인공 플렉센, 두산서 결국 방출…카메론도 공식 웨이버 공시 [오피셜]
'2용타' 승부수 키움, NC 방출 데이비슨 영입…"히우라와 공격 돌파구 역할 기대" [공식발표]
KIA, '패패패패패패패승' 잠실 공포증 탈출!…두산 12-1 대파→김태형 2승+김호령 결승 투런포+김도영 21호 홈런 [잠실:스코어]
"면담했는데 가슴 더 아파"…어린왕자, '15억 ML 2세' 9홈런에도 방출 결단 왜?→"김민석+류승민 기용 확대, 1·3루 내야 물색 중" [잠실 현장]
[오피셜] '롯데→SK→KIA→롯데→LG→SSG→두산→울산' 25년차 백전노장 커리어 마친다…28일 친정팀 상대 은퇴식 개최
"많은 우여곡절 겪어, 옆에서 보면 대단한 형"…13년 전 '육성선수 신화' 시작 함께한 후배, 이젠 나란히 마이크 잡았다 [부산 인터뷰]
롯데 선수단 얼굴에 새겨진 'JUNG HOON' 힘 됐다…김태형 감독 "오랫동안 헌신한 정훈, 축하와 감사의 마음" [부산 현장]
'훈이 형 굿바이' 프로 20년 마친 날, 롯데 후배들 힘냈다! '고교 후배' 나균안 QS+전민재 3타점→1점 차 짜릿한 승리 [부산:스코어]
"눈물 안 날 것" 다짐하더니→본인 응원가 떼창, 끝내 눈시울 붉혔다...20년 프로 마감하는 날 "롯데 정훈이어서 행복했다" 인사 [부산 현장]
2026년 정훈이 2016년 정훈에게 "정신 차려라…곧 추락이다"→20년 프로 생활 마감, 그래도 아쉬움 남는 순간은 [부산 일문일답]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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