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우현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모델 겸 인플루언서 김우현이 제주도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근황을 전했다.
김우현은 지난 10일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우현은 풀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선배드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우현

김우현
핑크와 블루 컬러가 어우러진 체크무늬 비키니를 입은 그는 군살 하나 없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은다.
이에 모델 고말숙도 "언니 사랑해"라는 댓글을 남기며 환호했다.
한편, 1992년생으로 만 34세가 되는 김우현은 청바지 모델로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맥심코리아의 표지 모델로 나서면서 화제를 모았다.
2018년에는 미국 맥심 본사가 전 세계 9천 명의 맥심 모델을 대상으로 진행한 투표에서 2위를 기록하며 주목받은 그는 2023년 5월호 표지 촬영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했으니 지난 6월 복귀를 선언한 뒤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김우현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