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3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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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타율 0.067' 김하성 복귀 유탄 제대로 맞았다…'도루왕 출신' 유틸리티 내야수 끝내 방출, 놀아도 돈 다 받는다

기사입력 2026.08.11 09:19 / 기사수정 2026.08.11 09:39

유틸리티 플레이어 호르헤 마테오가 끝내 애틀랜타와 결별했다. '김하성 유탄'을 제대로 맞은 셈이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com에 따르면 마테오는 지난 10일 애틀랜타에서 방출됐다. 앞서 마테오는 지난 4일 애틀랜타 구단에 의해 방출대기(DFA) 조치됐다. 당시 애틀랜타는 김하성과 포수 션 머피를 부상자 명단(IL)에서 복귀시키면서 마테오를 DFA 처리했다. 마테오는 일주일도 되지 않아 애틀랜타와 완전히 결별했다. 연합뉴스
유틸리티 플레이어 호르헤 마테오가 끝내 애틀랜타와 결별했다. '김하성 유탄'을 제대로 맞은 셈이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com에 따르면 마테오는 지난 10일 애틀랜타에서 방출됐다. 앞서 마테오는 지난 4일 애틀랜타 구단에 의해 방출대기(DFA) 조치됐다. 당시 애틀랜타는 김하성과 포수 션 머피를 부상자 명단(IL)에서 복귀시키면서 마테오를 DFA 처리했다. 마테오는 일주일도 되지 않아 애틀랜타와 완전히 결별했다.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양정웅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부상으로 인해 계약을 맺고, 김하성의 복귀로 인해 방출됐다. 

유틸리티 플레이어 호르헤 마테오가 끝내 애틀랜타와 결별했다. '김하성 유탄'을 제대로 맞은 셈이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com에 따르면 마테오는 지난 10일(한국시간)자로 애틀랜타에서 방출됐다. 그는 이제 어느 팀과도 계약을 맺을 수 있는 신분이 됐다. 

앞서 마테오는 지난 4일 애틀랜타 구단에 의해 방출대기(DFA) 조치됐다. 당시 애틀랜타는 김하성과 포수 션 머피를 부상자 명단(IL)에서 복귀시키면서 마테오를 DFA 처리했다. 또한 우완 제임스 카린첵과 JR 리치를 트리플A로 내려보내면서 외야수 레인 토머스와 우완 타일러 말리, 좌완 브렌트 수터가 팀에 합류했다.

이 소식을 전한 미국 매체 'MLB트레이드루머스'는 "마테오가 DFA가 된 순간, 방출이 가장 유력한 결과였다"며 "트레이드 마감 시한 이후에 발표됐기에 트레이드는 애초에 어려웠다"고 말했다. 마테오는 완전 방출을 거부할 수도 있었지만, 애틀랜타는 이 절차를 생략하고 곧바로 방출했다. 

유틸리티 플레이어 호르헤 마테오가 끝내 애틀랜타와 결별했다. '김하성 유탄'을 제대로 맞은 셈이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com에 따르면 마테오는 지난 10일 애틀랜타에서 방출됐다. 앞서 마테오는 지난 4일 애틀랜타 구단에 의해 방출대기(DFA) 조치됐다. 당시 애틀랜타는 김하성과 포수 션 머피를 부상자 명단(IL)에서 복귀시키면서 마테오를 DFA 처리했다. 마테오는 일주일도 되지 않아 애틀랜타와 완전히 결별했다. 연합뉴스
유틸리티 플레이어 호르헤 마테오가 끝내 애틀랜타와 결별했다. '김하성 유탄'을 제대로 맞은 셈이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com에 따르면 마테오는 지난 10일 애틀랜타에서 방출됐다. 앞서 마테오는 지난 4일 애틀랜타 구단에 의해 방출대기(DFA) 조치됐다. 당시 애틀랜타는 김하성과 포수 션 머피를 부상자 명단(IL)에서 복귀시키면서 마테오를 DFA 처리했다. 마테오는 일주일도 되지 않아 애틀랜타와 완전히 결별했다. 연합뉴스


이제 마테오는 올 시즌 어느 팀과 계약을 맺지 않더라고 잔여연봉 전액을 애틀랜타로부터 받을 수 있다. 만약 이적에 성공한다면, 그 팀은 최저연봉에 해당하는 금액만 주고 마테오를 기용할 수 있고, 나머지 금액은 애틀랜타가 줘야 한다. 

메이저리그 7년 차인 마테오는 통산 552경기에서 타율 0.223(1432타수 319안타), 34홈런 132타점 169득점, 116도루, OPS 0.633을 기록 중이다. 

2022년 볼티모어 오리올스 시절에는 35개의 도루를 기록하며 아메리칸리그 1위에도 오를 정도로 빠른 발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 빅리그에서 포수와 1루수를 제외한 전 포지션에 출전했고, 심지어 투수로도 4경기에 등판할 정도로 유틸리티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시즌 종료 후 FA가 된 마테오에게 손을 내민 건 애틀랜타였다. 지난 1월 애틀랜타는 마테오를 1년 100만 달러에 데려왔는데, 이는 김하성의 갑작스러운 부상 때문이었다. 

2026시즌을 앞두고 애틀랜타와 1년 2000만 달러 재계약을 맺었던 김하성은 비시즌 한국에서 빙판길에서 미끄러지는 바람에 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 부상을 당하고 말았다. 당시 현지 예상으로 회복까지 4~5개월이 소요된다는 전망이 나왔다. 

유틸리티 플레이어 호르헤 마테오가 끝내 애틀랜타와 결별했다. '김하성 유탄'을 제대로 맞은 셈이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com에 따르면 마테오는 지난 10일 애틀랜타에서 방출됐다. 앞서 마테오는 지난 4일 애틀랜타 구단에 의해 방출대기(DFA) 조치됐다. 당시 애틀랜타는 김하성과 포수 션 머피를 부상자 명단(IL)에서 복귀시키면서 마테오를 DFA 처리했다. 마테오는 일주일도 되지 않아 애틀랜타와 완전히 결별했다. 연합뉴스
유틸리티 플레이어 호르헤 마테오가 끝내 애틀랜타와 결별했다. '김하성 유탄'을 제대로 맞은 셈이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com에 따르면 마테오는 지난 10일 애틀랜타에서 방출됐다. 앞서 마테오는 지난 4일 애틀랜타 구단에 의해 방출대기(DFA) 조치됐다. 당시 애틀랜타는 김하성과 포수 션 머피를 부상자 명단(IL)에서 복귀시키면서 마테오를 DFA 처리했다. 마테오는 일주일도 되지 않아 애틀랜타와 완전히 결별했다. 연합뉴스


이에 애틀랜타는 유격수가 가능한 마테오를 영입해 김하성의 공백을 메우고, 이후 김하성이 돌아온다면 유틸리티 백업이나 다른 포지션으로 돌릴 계획이 있었던 것으로 보였다. 

마테오는 타격에서는 이전과 마찬가지로 평범한 모습이었다. 그는 65경기에서 타율 0.240, 4홈런 11타점 29득점, 10도루, OPS 0.665를 기록했다. 그나마 수비와 주루에서는 괜찮은 모습을 보여줬지만, 주전을 맡기기에는 어려운 타격 성적이었다. 

설상가상으로 김하성이 5월에 돌아오면서 마테오는 주전 자리를 내줘야 했다. 이후 김하성이 7월 다시 IL에 등재됐지만, 유격수 주전은 짐 자비스가 차지했다. 결국 김하성이 재컴백하는 시점과 맞물려 마테오는 방출의 쓴맛을 봤다. 

그렇다고 김하성이 잘하고 있는 건 아니다. 그는 올해 빅리그 29경기에서 타율 0.067(75타수 5안타)이라는 충격적인 부진에 빠졌다. 최근 부상 복귀 후에도 완벽한 주전이 되지 못하고 있다. 

유틸리티 플레이어 호르헤 마테오가 끝내 애틀랜타와 결별했다. '김하성 유탄'을 제대로 맞은 셈이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com에 따르면 마테오는 지난 10일 애틀랜타에서 방출됐다. 앞서 마테오는 지난 4일 애틀랜타 구단에 의해 방출대기(DFA) 조치됐다. 당시 애틀랜타는 김하성과 포수 션 머피를 부상자 명단(IL)에서 복귀시키면서 마테오를 DFA 처리했다. 마테오는 일주일도 되지 않아 애틀랜타와 완전히 결별했다. 연합뉴스
유틸리티 플레이어 호르헤 마테오가 끝내 애틀랜타와 결별했다. '김하성 유탄'을 제대로 맞은 셈이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com에 따르면 마테오는 지난 10일 애틀랜타에서 방출됐다. 앞서 마테오는 지난 4일 애틀랜타 구단에 의해 방출대기(DFA) 조치됐다. 당시 애틀랜타는 김하성과 포수 션 머피를 부상자 명단(IL)에서 복귀시키면서 마테오를 DFA 처리했다. 마테오는 일주일도 되지 않아 애틀랜타와 완전히 결별했다. 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양정웅 기자 orionbea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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