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면담했는데 가슴 더 아파"…어린왕자, '15억 ML 2세' 9홈런에도 방출 결단 왜?→"김민석+류승민 기용 확대, 1·3루 내야 물색 중" [잠실 현장]
드디어 베일 벗은 롯데 새 亞쿼터, '최고 152km' 직구에 함성→아웃 하나 남기고 만루 위기 자초…아직은 시간이 필요해 [부산 현장]
꽃감독 "총력전 임할 것" 선언, 그런데 한 이닝 7실점이라니…KIA, 연패 피할 수 없었다 [잠실 현장]
'8회 7득점' KIA 불펜 무너트린 두산 타선, 사령탑도 대만족…"놀라운 집중력" [잠실 현장]
'다승·ERA 1위' KIA 외인 이틀 더 쉬고 나온다…"28일 선발은 김태형" [잠실 현장]
포크볼 3개에 '추풍낙엽' 삼진…데뷔 15년 만에 첫 10홀드, 김태형 감독도 "마음 먹으면 150km 던지지만, 직구 제구 좋아" 칭찬 [부산 현장]
롯데 선수단 얼굴에 새겨진 'JUNG HOON' 힘 됐다…김태형 감독 "오랫동안 헌신한 정훈, 축하와 감사의 마음" [부산 현장]
"6선발도 고민을 했는데…" 롯데 왜 이민석 2군행→불펜 전환 결정했나, 김태형 감독 직접 밝힌 이유는? [부산 현장]
"양현종, 많은 이닝 던지면 좋겠지만…" 대투수 관리 생각하는 꽃감독 "체력 안배 하면서 가는 게 맞지 않을까" [고척 현장]
'7연승 돌풍' 롯데에 '독립리그 신화' 내야수 돌아왔다!…"콜업 후 연승 깨지면 어쩌지 했지만, 팀에 도움 될 일만 생각" [인터뷰]
"대단해" KIA 대투수, 왜 안우진 보며 감탄했을까…"마냥 공만 빠른 투수 아니야" [고척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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