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훈
빗속 역투 펼친 롯데 '올스타 좌완', 6회에도 등판→첫 타자 상대하기도 전 교체라니…..."양쪽 햄스트링 쥐 올라와, 보호 차원" [대구 현장]
"구자욱이 김진욱 볼 잘 치는데" 김태형 감독 우려 현실로, 1회 안타→3회 동점 스리런 폭발…'5할 타율+4홈런' 천적 관계 증명 [대구 현장]
'3연승' 삼성 라인업 변화 줬다, 김현준 전역 후 첫 리드오프→전병우 3루수 스타팅…'이틀 밀린' 원태인 선발 등판 [대구 라인업]
2년 연속 퓨처스 올스타+짜릿한 결승포→삼성 '미래거포' MVP 올랐다! "잘 맞은 느낌이었는데, 넘어갈 줄은...." [올스타전]
함수호 결승포→신재인 쐐기 투런→투수 9명 무실점 계투...남부 올스타 4-0 승리→'9승 4패 2무' 우위 이어갔다 [퓨처스 올스타전]
모리야마 감독 '퓨처스 올스타 함께해요'[포토]
심재훈 '깔끔한 송구'[포토]
심재훈 '힘찬 타격'[포토]
심재훈 ‘여유있게 태그’[포토]
삼성 전반기 1위, '영웅'이 있어 가능했다…"후반기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어" [대구 현장]
1위 못 지킨 LG, 믿었던 리오스-손주영 무너졌다…삼성에 밀린 불펜 싸움 [대구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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